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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생활정보

저녁메뉴 추천 몇가지

by 기린 남 2020.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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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식사는 하셨나요? 먹고 살기 위해서 다들 열심히 일하실 텐데요. 그러니 식사는 거르지 말고 꼭 챙기시길 바래요~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고민되는 것이 있죠. 뭘 먹어야 맛있게 먹을까? 하는 그런 고민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메뉴 추천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수 많은 먹을거리 중 나의 식사를 정하는 것은 항상 고민이 되는데요. 그래서 저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가지 메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소고기 요리
삼겹살과 비등한 인기가 있는 것이 또 소고기인데요. 한우를 불에 살짝 구워서 한점 하면 입에서 살살 녹으면서 하루 피곤이 다 풀리는 느낌인데요. 한우 가격이 그렇게 싼 편이 아니라 자주 먹는 것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는데요. 요즘은 호주산 등 외국산도 등급이 괜찮은 것은 고기의 질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것으로 구매해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소고기 무국 또한 저녁메뉴 추천으로 좋은데요. 이것을 해먹기 힘든 분들은 간단하게 소고기와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는 무 정도만 준비해서 간을 맞추면 밥 한공기 뚝딱 하실 수 있겠네요.

 

부대찌개
다음 저녁메뉴 추천으로는 부대찌개입니다. 부대찌개 또한 식당에서 먹으면 재료가 많아 보이는데요. 집에서 해드신다면 직사각형 모양의 햄 또는 스팸이나 스팸 종류의 햄, 다신 소고기(없다면 패스), 파, 양파, 고춧가루, 라면 사리 이 정도의 재료만 준비해서 물을 넣고 조금 우려준다는 생각으로 끓여 간만 맞춰준다면 충분히 해드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난제는 저녁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르는 것도 문제지만 해먹는 것이 귀찮거나 재료가 많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도 많이 있으니 간단하게 해서 맛을 내서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구워 먹는 삼겹살
삼겹살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지방과 살고기가 적절하게 붙어 있는 질 좋은 고기는 고소한 것이 저녁메뉴로 안성맞춤이죠.
쫀득쫀득한 삼겹살을 씹을 때면 그만한 행복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더구나 불판에 금방 구워서 먹을 수 있으니 준비하기도 쉬운 것 같네요. 다만 집에서 먹을 때 쌈을 좋아해서 야채까지 준비하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네요~ 그리고 먹을 때는 좋지만 뒷정리 할 때는 온데 기름이 튀어서 조금 번거로울 수 있죠.

김치찌개
식당에 가면 흔하게 있는 메뉴 중 하나가 김치찌개인데요. 저녁메뉴로 생각나는 것이 없으면 김치찌개도 괜찮은 것 같은데요. 요즘 같이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있으면 좋은데요. 이 메뉴는 김치만 들어가면 맛이 거의 없으니 돼지고기, 파, 양파, 두부 이 정도로만 준비해서 푹 끓여준다면 충분한 저녁메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대국밥
다음 저녁메뉴로는 순대국밥인데요. 사골로 우려낸 구수한 국물과 쫄깃한 순대 그리고 안에 있는 내장의 식감 조합은 한끼로 적당한데요. 추운날 따뜻한 국물로 채운다면 더욱 든든한 느낌이 들죠. 순대국밥 또한 집에서 육수를 우려내는 것이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식당에서 먹는 것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괜찮은 것 같아요.

 

비빔밥
다음 저녁메뉴는 비빔밥인데요. 비빔밥을 어떻게 해먹지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지만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달걀 하나와 고추장 야채 반찬 한두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달걀이 생각보다 영양가가 많아 완전 식품으로 한두개씩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냄비 하나에 김치나 콩나물, 시금치 같은 야채 같은 것이 있다면 넣고, 거기에 밥을 넣고 참기름을 살짝만 뿌려서 비벼주고 달걀을 약간 반숙으로 구워서 그 위에 올려 마구마구 비벼주면 참기름과 달걀이 고소함을 더해주고 야채의 식감도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스팸이나 햄 종류도 있다면 살짝 구워 같이 넣어 비벼주면 한층 맛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겠네요.

 

된장찌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저녁메뉴 추천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릴 적에는 그렇게 별로였던 것이 한살씩 늘어나면서 입맞에 맞는 것 같은데요.
된장찌개 역시 된장만 들어간다면 영 심심해서 먹기가 그런데요. 돼지고기 앞다리나 뒷다리, 두부, 버섯 이 정도의 재료만 넣어서 그냥 끓이면 끝인데요. 된장에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것은 저도 처음시도 해보았는데 돼지 지방이 더욱 고소한 맛을 더해주어서 괜찮은 조합인 것 같아요!

 

뼈다귀 해장국, 감자탕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정말 많은 식당 중 하나가 감자탕인데요. 저녁메뉴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뼈다귀는 뼈에 붙은 고기를 뜯어 먹는 재미와 구수한 국물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어서 포만감을 느끼고 든든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감자탕은 집에서 해먹기는 뼈를 익히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조금 귀찮은 감이 있지만, 집에서 해먹는다면 뼈를 사서 물에 조금 넣어 놓고 뼈를 익힌 다음 양념을 해주면 뼈찜으로도 해먹을 수는 있습니다. 감자탕이나 뼈다귀는 식당에 가서 먹는 것이 속은 편하죠. ^^

 

참치 또는 치킨마요덮밥
참치마요나 치킨마요 역시 간단하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저녁메뉴 중 하나인데요. 참치마요 같은 경우는 시중에 파는 참치와, 마요네즈, 김, 밥만 있으면 되는데요. 조금 더 고소하게 맛을 더하고 싶다면 참기름 몇방울과 달걀을 첨가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치킨마요 역시 치킨은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적당한 크기로 뜯어도 되고, 치킨너겟 같은 것을 이용해도 됩니다. 데리야끼 소스가 있으시다면 좀 더 달달하면서 배달해 먹는 것과 비슷한 맛을 낼 수 있겠네요.

 

카레

 


카레는 만들어 먹으려면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요. 저녁메뉴로 카레를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조금 귀찮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그래서 시중에 파는 카레 가루만 구입해서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를 넣고 감자와 당근이 푹 익을 때까지 끓여주면 끝! 밥에 올려 먹기만 하면 되죠~
당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과감히 빼주세요. 당근과 감자가 푹 익지 않으면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제육볶음
또 다른 저녁메뉴 추천으로는 제육볶음입니다. 식당에서도 식사로 상당히 많이 보이는 메뉴인데요. 이것을 잘하는 식당을 가보면 밥 두공기는 거뜬하게 먹을 수 있죠~
집에서도 질 좋은 돼지고기와 양파, 파 또는 당근 정도만을 준비합니다. 먼저 돼지고기를 어느 정도 익혀준 다음에 야채를 투하합니다. 그리고 양념할 것이 많이 없다면 고춧가루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기본적인 소금, 간장, 설탕 등은 있으시겠죠 ..?) 그리고 간을 맞추고 달달 볶아주면 끝! 빠르게 준비하여 저녁을 뚝딱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녁메뉴 추천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해보았는데요. 많고 많은 음식 중에 뭐 먹을 지 생각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메뉴 선택해서 즐거운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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